콘테, 토트넘 떠난다…"후임으로 PL 승격팀 감독 유력"

320 0 0 2023-03-06 23:51: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국 재계약은 안 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계약을 1년 연장할 옵션이 토트넘에게 있지만,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알렸다.

토트넘은 2021년 11월 콘테 감독과 18개월 계약에 합의했다. 올 시즌 초까지만 해도 연장계약에 낙관론이 있었다.

지난해 여름 히샬리송, 제드 스펜스,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 등을 영입하며 모처럼 돈을 썼다. 어느 정도의 성적까지 나오며 콘테 감독과 동행이 이어질 거라 봤다.

하지만 시즌 중반에 접어들며 성적이 고꾸라졌다. FA컵, 리그컵에서 모두 중도 탈락했고 현재 프리미어리그 4위 자리도 위태롭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선 AC 밀란에게 0-1로 지며 탈락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콘테 감독도 재계약 의지가 시들하다. 계속해서 선수 영입과 막대한 투자를 요구한다. 자신의 이상과 토트넘 구단 수뇌부의 실행력에 차이가 커 실망하고 있다.

후임으로 거론되는 감독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스티브 쿠퍼. 지난 시즌 2부리그에 있던 노팅엄 포레스트를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킨 장본인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강등권을 내다봤던 승격 첫 시즌 노팅엄을 프리미어리그 14위까지 올려놨다. 1979년생 40대 초반으로 감독으로선 어린 나이에 속한다.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경험했고 스완지 시티를 거쳐 지금의 자리까지 왔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토트넘을 이끈 마우리시우 포체티노도 언급된다. 포체티노는 지금도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과 친분을 유지 중이다.

다만 토트넘 내부에서는 포체티노에 대한 확신이 없다. 포체티노 시절 토트넘이 좋은 성적은 낸 건 맞지만, 우승은 없었다. 우승이 중요한 토트넘에게는 중요한 결격 사유다.

지난 시즌 프랑크푸르트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도 콘테 후임 후보 중 하나다. 누가 되든 지금으로선 올 여름 토트넘의 감독 교체가 유력해 보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4.9점 / 29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문카지노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 제재없는 안전 놀이터 클라스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25-06-03 02:26:18
5점 / 9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3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676
N 시간 개빠릅니도 ㄷㄷㄷ 황사주너
26-08-14 18:16
38675
N 다시 열대야인가요 호랑이기운호열
26-08-14 18:15
38674
N 국저스 시원한바닷가
26-08-14 11:36
38673
N 스탓아 덕분에 공 몇개를 더 던진거니 아 픽샤워
26-08-14 10:48
38672
N 마크월터 이양반 레이커스 팔았내 픽도리
26-08-14 10:48
38671
N 내일 이동일이라 다행이군 질주머신
26-08-14 10:48
38670
N 애런 놀라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2.91 해골
26-08-14 10:47
38669
N 만제왕 옥수수 팔토시 ㅋㅋㅋ 소주반샷
26-08-14 10:47
38668
N 흑흑 레일리 그립읍니다 곰비서
26-08-14 10:47
38667
N 저지 부상으로 오타니 라이벌리 없어서 아쉬웠는데 와꾸대장봉준
26-08-14 10:46
38666
N NL MVP 배당 궁금하네 철구
26-08-14 10:46
38665
N 러싱 수술까진 안가는구나 손예진
26-08-14 10:46
38664
N 알렉 봄의 야구교실 오픈 애플
26-08-14 10:46
38663
오늘도 퇴근을~ 스포츠최강자
26-08-13 21:23
38662
맛저들 하셨습니다 조로의삼검
26-08-13 21:19
38661
퇴근해야지 꾸주꾸주
26-08-13 15:54
38660
출석해유 똥떵어리
26-08-13 14:20
38659
갑갑ㅎ다ㅏ 전부다내꺼
26-08-13 13:59
38658
삼겹에 새주한잔 박아야지 호잇코잉
26-08-13 13:17
38657
컵라면도 질린다 김윽두으이
26-08-13 12:53
38656
건승하세요 빅두스
26-08-13 11:43
38655
총통각하였으면 역전 못하고 졌을듯 픽샤워
26-08-13 10:49
38654
일 하고 왔더니 8:5 되어있네 ㅋㅋ 픽도리
26-08-13 10:49
38653
시애틀 감독 실수였네 질주머신
26-08-13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