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나를? 진짜?...'스카우트' 소식에 충격받은 유망주

346 0 0 2023-04-26 14:36:1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트위터

[포포투=한유철]

스웨덴 유망주 오토 로젠그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을 스카우트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스웨덴 출신의 유망한 자원이다. 자국 리그의 미엘뷔 AIF 유스에서 성장했고 2021년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만 19세의 어린 나이지만, 지난해부터 팀의 주전으로 도약했다. 중앙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으로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투지를 발휘하며 영향력을 드러낸다. 아직 데뷔골을 넣진 못했지만 연계 능력을 바탕으로 빌드업의 중심이 되고 있다.

조금씩 입지를 굳히고 있다. 현지에선 프랑크푸르트의 예스페르 린스트룀이나 아약스의 모하메드 쿠두스와 그를 비교하기도 한다.

매 시즌, 매 경기 성장하는 모습에 여러 구단이 그를 지켜보기도 했다. 그중엔 빅 클럽도 있었다. 미엘뷔의 디렉터 한스 라르손에 따르면, 최근 맨유 역시 스카우터를 파견해 로젠그렌의 활약상을 지켜봤다고 전해졌다.

이 소식은 선수 본인에게도 전달됐다. 로젠그렌은 믿을 수 없었다. 그는 스웨덴 매체 'Fotbolskanalen'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듣기 좋은 소리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그것은 내가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다"라고 덧붙였다.

세계적인 클럽인 맨유의 관심. 로젠그렌은 그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충격을 받았다. 그는 "나는 맨유가 스웨덴에 왔는지도 전혀 몰랐고 그들이 경기장에서 경기를 관람했는지도 몰랐다. 그것에 대해 읽었을 때 충격을 받았다. 구단은 내게 맨유가 나를 관찰하러 왔다고 말했다. 정말 충격이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선수로서의 본분을 잊진 않았다. 그는 "맨유가 관심이 있다는 소식은 꽤나 흥미롭다. 하지만 경기에 임할 때는 거기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다. 그저 내 경기를 계속 해야 하며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는 계속해서 발전하길 원한다. 결코 만족할 수 없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13명
자세히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5점 / 20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N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N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N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N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N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N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N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N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
38143
N 홍건희 천천히 오지말고 빨리와라 진심으로 손예진
26-07-20 22:40
38142
N 벤자민 재계약 애플
26-07-20 22:40
38141
오늘도 하락장 + 1 부자되세요
26-07-20 08:43
38140
기이잉살 + 1 나혼자레벨업
26-07-20 05:50
38139
정후 안타 쳤나요 황사주너
26-07-20 05:47
38138
이따가 출근이라니 모두의구멍
26-07-20 02:04
38137
도박 하면 돈만 잃는 게 아닙니다 + 1 호랑이기운호열
26-07-20 02:00
38136
출근해야되서 자러갑니다 + 1 사랑의밧데리
26-07-20 01:57
38135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0 00:41
38134
황영묵 느린걸 왜 쳐 모르냐고 픽샤워
26-07-19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