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맨유 '8500만 파운드 스타', 폭력 혐의로 기소 "죽이겠다" 협박

136 0 0 2023-06-07 13:28: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영국 언론 메트로 홈페이지 기사 캡처사진=영국 언론 메트로 홈페이지 기사 캡처[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안토니(맨유)가 폭력 혐의로 기소됐다.

영국 언론 메트로는 7일(이하 한국시각) '안토니가 가정 폭력 혐의로 기소됐다. 이 여성은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경찰서에 안토니의 폭행, 신체 상해 및 위협적인 행동 등을 포함한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2000년생 안토니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아약스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맨유는 안토니 영입을 위해 85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안토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메트로는 '안토니의 폭력 혐의가 자세히 나와있다. 첫 번째는 2022년 7월 상파울루의 클럽에서 발생, 두 번째는 2023년 1월 벌어졌다. 이 여성은 안토니의 폭행 때문에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 됐다고 주장했다. 관련 사진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여성은 지난달 안토니가 자신을 죽이겠다고 협박한 통화 사실을 전했다. 이 여성은 지난 5월 28일 이후 안토니와 접촉한 적 없으며, 브라질에 긴급 보호 조치를 요청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고 뒤 브라질 경찰에서 검진 요청도 받았다'고 했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20132
‘대반전’ AC밀란, 日 카마다와 계약 파기 해골
23-06-07 20:23
20131
'세리에A 수비왕' 김민재 맨유행에 '7팀' 함박웃음, 전북 'FIFA 연대기여금' 지난해보다 '4배' 더 받는다 정해인
23-06-07 17:35
20130
'스승도 못 살렸다' 맨유 '아픈손가락' 결국 떠난다, 충격 현실 '대안은 임대' 이영자
23-06-07 16:00
20129
본인피셜! 뛰기 위해 토트넘 떠난 DF, 6개월 만에 '이별'→"고마웠다 ATM" 원빈해설위원
23-06-07 15:39
VIEW
'충격' 맨유 '8500만 파운드 스타', 폭력 혐의로 기소 "죽이겠다" 협박 곰비서
23-06-07 13:28
20127
‘괴물’도 인간이었네?...동료 탈압박에 ‘철푸덕’ 넘어진 홀란드 애플
23-06-07 12:07
20126
'배지환 결장' 선발 켈러 5자책점 & 불펜 6실점…피츠버그 상승세 꺾였다, 7연승 실패 [PIT 리뷰] 손나은
23-06-07 11:19
20125
호날두 이어 벤제마도 사우디행...알이티하드와 정식 계약 미니언즈
23-06-07 10:47
20124
발롱도르 위너 벤제마, 연봉 2800억에 사우디 알 이티하드와 3년 계약→다음은 메시 차례 사이타마
23-06-07 07:19
20123
“대표팀 왜 못 가요”… 득점왕 주민규의 한풀이 이아이언
23-06-07 05:56
20122
'충격' 맨유 '7300만 파운드 스타' 임대로 추락, 두 시즌 만에 독일 복귀 가능성 군주
23-06-07 04:16
20121
끝판 대장' 마침내 역사 한 획 그렸다…오승환, '한미일' 500세이브 달성 조폭최순실
23-06-07 02:26
20120
충격의 3경기 0이닝' 롯데 돌풍 이끈 좌완불펜 이상신호…트레이드 지원군이 유일한 희망? 떨어진원숭이
23-06-07 01:09
20119
2+1년 아닌 무려 ‘4년’… 토트넘, ‘OH 스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 정해인
23-06-07 00:03
20118
"日 후루하시 마무리 능력+축구 지능, EPL 수비수들도 감당 못 해"...케인 대체 가능성 크다 해적
23-06-06 23:22
20117
'금의환향' 김민재를 보는 씁쓸한 나폴리, "이미 짐 쌌다, 김민재와 이별 확정", 맨유행 거론 홍보도배
23-06-06 22:12
20116
구자욱 없지만 집중력 있었다, '오승환 한미일 500세이브' 삼성 와이드너 무너뜨리며 NC 4연승 저지 순대국
23-06-06 21:03
20115
주민규 역전 결승 골 울산, 수원FC에 3-1 역전승…'박주호는 기립 박수 속 은퇴' 픽샤워
23-06-06 20:01
20114
김하성 골드글러브 탈 것" 마차도-감독 입 모았다... '어썸킴'의 놀라운 행보 닥터최
23-06-06 07:38
20113
정현, 전 세계 1위 앤디 머리에 0-2 완패 찌끄레기
23-06-06 06:52
20112
스타 없는 ‘골짜기 세대’의 반란… U-20 韓축구, 무패로 4강 6시내고환
23-06-06 05:35
20111
72년만의 데뷔전 우승… 괴물 루키, 강렬한 신고식 치타
23-06-06 04:38
20110
손혁 단장 “외야수 아닐 수도…” 그런데 6월에도 감감무소식? 오그레디 대체자 언제 올까 불쌍한영자
23-06-06 03:15
20109
특급 루키'와 '괴물 좌완'의 공을 받는 남자…영건 듀오는 어떻게 다를까 뉴스보이
23-06-06 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