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前감독 "이재영·다영, 반성 후 김연경 공백 채웠으면"

783 0 0 2021-08-16 23:16:5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한국 구기종목 사상 첫 동메달 획득을 이끈 조혜정(68) 전 GS 칼텍스 감독은 2020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김연경의 빈자리를 언급하며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 이야기를 꺼냈다.

조 전 감독은 16일 연합뉴스TV에 출연해 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이룬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희망이 있다면 (이)재영, (이)다영 선수가 좀 더 많이 반성하고 성장하고 성숙해져서 (대표팀에) 합류해 김연경, 김수지의 공백을 조금이라고 채워주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김연경, 김수지가 빠진 대표팀에 필요한 전략으론 “성장통을 겪어야 할 거 같다”며 “그 공백을 얼마나 빨리 채우는가가 우리 배구인이 할 일이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의 재계약이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조 전 감독은 지난 4일 한 매체를 통해 이번 대표팀 상황이 자신이 뛰었던 몬트리올 올림픽 때와 비슷하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 레프트 주 공격수였던 박인실 선수가 중도 하차해 전력에 공백이 생겼다”며, 당시 선수들은 그 공백을 매우기 위해서 똘똘 뭉쳤고 결국 동메달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고.

김연경이 이끈 대표팀도 올해 초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 국가대표 자격이 무기한 박탈되면서 전력에 구멍이 생겼다.

조 전 감독은 “두 사람의 공백을 박정아와 염혜진 등이 너무 잘 메워주고 있다”며 “아마도 후배들도 우리 때처럼 ‘우리끼리 잘해보자’며 전의를 불태웠을 것이다”고 했다.

한편, 현실적으로 V리그에서 뛸 수 없게 된 이재영·이다영 자매는 그리스 리그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전날 두 사람이 그리스로 출국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규정상 여러 절차가 남아 있어, 두 사람이 그리스에서 뛸 수 있을지는 9월 중순께 국제배구연맹(FIVB)의 판단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1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316
N 불금 맛저요 황사주너
26-09-18 18:23
39315
N ㅎㅇㅎㅇ 오구오구
26-09-18 16:44
39314
N 농구보러가자아 모두의구멍
26-09-18 16:23
39313
N 다들 맛점하세용 의지의차이
26-09-18 11:52
39312
N 비빔면 먹을려다 홈런볼이대호
26-09-18 11:44
39311
N 슬라이딩 GOAT 오늘 발로 2점 째 ㅋㅋㅋ 픽샤워
26-09-18 10:27
39310
Trea Turner 발로 2점 ㄷㄷ 픽도리
26-09-18 10:27
39309
코디야 오늘 널 위해 오프너까지 써줬잖아 질주머신
26-09-18 10:27
39308
운을 던지시네 해골
26-09-18 10:27
39307
씨발왁 개병신팀 1위 경쟁 ㅈㅈ 소주반샷
26-09-18 10:26
39306
놀라형 감동의 7이닝 무실점 곰비서
26-09-18 10:26
39305
듀란 수비 굿 와꾸대장봉준
26-09-18 10:26
39304
야 만붕이들아 놀고트 못한다매 철구
26-09-18 10:25
39303
오늘 바빕신은 대놓고 필리스를 밀어주네 손예진
26-09-18 10:25
39302
이딴 경기력으로 와카하겠다고 애플
26-09-18 10:25
39301
간만에 쌈밥 먹고싶다 언더베이
26-09-17 15:49
39300
해장이고 뭐고 자고싶다 아이코이
26-09-17 15:39
39299
오늘 먼가 안좋단 말이지 짜장곱빼기
26-09-17 15:23
39298
와 숙취 장난아니네 하쿠쿠아
26-09-17 15:05
39297
영 ㅅㅂ 정신을 어따놓고 하냐 픽샤워
26-09-17 10:41
39296
베츠 오늘 수비 좀 안풀리네 픽도리
26-09-17 10:41
39295
다저스는 져도 퇴근못하겠네 질주머신
26-09-17 10:41
39294
찔끔찔끔 점수 흘리네 해골
26-09-17 10:41
39293
부비치 뭔가 잭플래허티가 생각나네 소주반샷
26-09-17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