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에 밀렸는데...' 토트넘 떠나니까 대폭발 "새로운 삶 행복"

784 0 0 2021-10-12 03:29:0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트넘을 떠나자마자 잠재력을 터트린 선수가 있다. 주인공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무대를 옮긴 에릭 라멜라(29·세비야)다.

스페인 매체 AS는 11일(한국시간) "라멜라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라멜라는 지난 2009년 6월 CA 리버 플라테(아르헨티나)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어 2011년 AS로마(이탈리아)로 진출한 뒤 2013년 여름부터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토트넘에서 라멜라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루카스 모우라 등과 함께 팀 공격을 이끌었다. 184 cm와 81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그는 근육질이라기보다는 비교적 호리호리한 스타일로 좋은 발재간을 보여줬다. 때때로 번뜩이는 활약을 펼쳤으나 토트넘에서 잠재력을 완전히 터트리진 못했다. 한때 손흥민과 같은 측면 포지션에서 주전 경쟁을 벌이기도 했으나 결국 밀리고 말았다.

그랬던 라멜라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세비야로 유니폼을 갈아입으며 또 다른 축구 인생을 시작했다. 이적은 신의 한수였다. 라멜라는 훌렌 로페테기 세비야 감독의 두터운 신임을 받으며 안착했다. 개막 후 팀의 공식 경기에 9경기에 출전, 3골 2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선발로 출장한 건 3경기에 불과하지만 교체로 투입될 때마다 경기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팀도 리그 4위(4승2무1패)를 달리는 중이다.

AS에 따르면 라멜라는 인터뷰에서 "최고의 순간을 지금 이곳에서 느끼고 있다. 현재의 삶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모든 것이 좋다. 우리 가족도 마찬가지로 만족하며 즐기고 있다"면서 "선수와 사람으로 지금 가장 성숙해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세비야 팬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는 걸 느낀다. 그들은 대단히 훌륭하다. 이곳에서 축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고 만족스럽다"며 기쁨 가득한 심경을 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391
N 발라버려~ 오타쿠
26-09-23 00:45
39390
N 이쁘다 호랑이
26-09-23 00:41
39389
N 머리아퍼 손나은
26-09-23 00:41
39388
N ㅅㅂ 시간 뭐지? 아이언맨
26-09-23 00:40
39387
N 머해볼만한거없나 가습기
26-09-23 00:40
39386
N 해축도 없고 심심하다 극혐
26-09-23 00:39
39385
N 시간이 너무잘간다.. 음바페
26-09-23 00:38
39384
N 다이어트... 미니언즈
26-09-23 00:38
39383
N 속이 안좋앙 물음표
26-09-23 00:38
39382
N 맥주땡기네 크롬
26-09-23 00:37
39381
N ㅎㅇㅎㅇ 오구오구
26-09-23 00:34
39380
N 놀자 놀자~ 호루스
26-09-22 20:48
39379
N 쫌 쉬어야지 오동통통통
26-09-22 19:27
39378
N 라면만 먹어도 땀나네 직진이지
26-09-22 18:10
39377
N 듭다 드버 로꾸꺼로꾸꺼
26-09-22 17:23
39376
N 오늘 갑자기 여름뭔가요 부자되세요
26-09-22 14:15
39375
N 점심시간이니 밥드세요~! 나혼자레벨업
26-09-22 11:59
39374
N 알론소 시즌 40호홈런! 픽샤워
26-09-22 10:41
39373
N 오늘 풋볼 보라고 야구 안하나보네 픽도리
26-09-22 10:41
39372
N 우르크랑 체감이 씨~발것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노 ㅋㅋ 질주머신
26-09-22 10:40
39371
N wRC+ 112 이상은 하등 쓸모없는 잉여분이지. 해골
26-09-22 10:40
39370
N 우르크로 체감도르라.... 소주반샷
26-09-22 10:40
39369
N wRC+ 체감 한적 딱 한번 있긴함. 곰비서
26-09-22 10:39
39368
N 저지 우르크 220 칠때 신기했던 게 와꾸대장봉준
26-09-22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