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 인사 위해 뮌헨 찾은 레반도프스키, 팬들은 "할라 마드리드!" 조롱

373 0 0 2022-08-03 03:41:5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마지막 인사를 위해 뮌헨을 찾았다. 팬들은 바르셀로나로 떠난 레반도프스키를 향해 레알 마드리드를 외쳤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팬들이 레반도프스키에게 '할라 마드리드'를 외쳤다. 올여름 레반도프스키는 뮌헨과 바르셀로나 이적사가 중심에 있었고, 결국 4,050만 파운드(약 648억 원)에 캄프 누로 떠났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하지만 레반도프스키는 소지품을 챙기기 위해 뮌헨으로 돌아가야 했다. 일부 팬들은 레반도프스키의 최대 라이벌이 될 레알을 응원하며 '할라 마드리드'라 외치는 것이 들렸다. 그는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과의 불화가 클럽을 떠나게 된 배경이라고 보도된 바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가 공유한 영상 속 레반도프스키는 붉은색 스포츠카를 타고 등장했다. 팬들은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며 마지막 모습을 남겼다. 이때 일부 팬은 레알을 크게 외쳤고, 주변에선 웃음소리까지 들렸다. 레반도프스키는 창문으로 엄지를 치켜들었고, 그렇게 유유히 팬들에게서 벗어났다.

영원할 것 같았던 동행이 갑작스레 마침표를 찍었다. 레반도프스키는 뮌헨 시절 통산 375경기에 출전해 무려 344골 72도움을 기록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DFB 포칼, DFL 슈퍼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까지 들어 올릴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하지만 리빙 레전드로 자리매김한 레반도프스키가 시즌 막바지 공개적으로 이적을 요청했다. 그는 "내 안의 무언가가 죽었다.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면서 누가 뮌헨에 잔류하길 원하겠는가? 바르셀로나 외에 다른 제안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라고 인터뷰를 남기며 파장을 일으켰다.

당초 뮌헨은 레반도프스키를 내주지 않을 계획이었지만, 결국 사디오 마네를 영입하면서 이적에 동의했다. 바르셀로나로 떠난 레반도프스키는 마지막 인사를 위해 클럽을 찾았고, 뮌헨 팬들과도 조우했지만 조롱을 받으며 떠나는 신세가 됐다.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에서 마지막 황혼기를 보낸다. 재정난에 빠진 다음 트로피와 멀어진 클럽을 위해 분투해야 한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14일 라요 바예카노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2-23시즌에 돌입한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949
N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자로얄
26-08-30 05:11
38948
N 스트레칭 좀 헤야지 직진이지
26-08-29 20:14
38947
N 반갑습니다. 도쿠니꾸
26-08-29 18:31
38946
N 원피스는 봐도 재밌네 로꾸꺼로꾸꺼
26-08-29 17:55
38945
N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인생낙인
26-08-29 16:16
38944
N 스트레스 만땅 토복토복
26-08-29 15:35
38943
N 와.............. 다이어트 빡시네 평양냉면
26-08-29 14:03
38942
N 술안먹은지 오래됬네 햄최몇
26-08-29 13:44
38941
N 건스하세요 맛동산
26-08-29 12:53
38940
N 아 요즘 잠을 못자네 엎치기가즈아
26-08-29 11:45
38939
N ㅎㅇㅎㅇ 오구오구
26-08-29 11:23
38938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8-29 01:03
38937
전 자러가여 오타쿠
26-08-28 23:53
38936
곧 끝난다 호랑이
26-08-28 23:53
38935
아직도 8이네 + 1 손나은
26-08-28 23:52
38934
다들 자러가는건가 아이언맨
26-08-28 23:52
38933
웹툰 하나 추천 가습기
26-08-28 23:51
38932
여기는 뭐하는 곳인가요 극혐
26-08-28 23:51
38931
집에가쟈 개습하네 음바페
26-08-28 23:50
38930
짱깨들 때문에 검머외 우대정책이 미니언즈
26-08-28 23:50
38929
PSG 믿는다 물음표
26-08-28 23:49
38928
불금기념 모둠회 시킷다 크롬
26-08-28 23:49
38927
편의점 왔는데 사랑의밧데리
26-08-28 22:49
38926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8-28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