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랑 싸웠나...'절친' 알베스, 충격 고백 "메시보다 호날두"

348 0 0 2022-09-24 11:07:4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니 알베스는 놀랍게도 리오넬 메시가 아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선택했다.

스페인 '스포르트'가 23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알베스는 "메시와 호날두를 비교하자면 난 호날두 쪽에 가깝다. 호날두와 동질감을 더 느낀다. 호날두는 재능이 있다. 호날두는 자신을 메시와 경쟁하도록 만들었다. 어떻게 존경심을 가지지 않을 수 있는가"라고 말했다.

알베스의 발언이 놀라운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먼저 알베스는 바르셀로나의 레전드다. 일반적인 레전드도 아니다. 2008-09시즌부터 2015-16시즌까지 뛰면서 세계 최고의 풀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바르셀로나의 역대급 레전드가 호날두를 선택하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더욱이 알베스는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면서 축구 역사상 최고의 팀의 일원이었다. 메시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를 눈앞에서 지켜본 선수가 무려 호날두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심지어 알베스는 메시와 굉장히 절친한 사이다.

호날두가 이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지 않는다고 해도 레알의 레전드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바르셀로나에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선수들은 대부분 호날두가 아닌 메시가 더 위대한 선수라고 말하지만 알베스의 생각은 달랐다.

알베스가 바르셀로나에 있을 때 호날두를 누구보다도 잘 막았던 선수였다는 점도 재밌다. 알베스는 포지션상으로 호날두와 제일 많이 부딪히고, 경합해야 하는 선수였다. 호날두는 알베스를 만나서 상당히 많이 고전했었다. 알베스는 호날두와 신경전을 벌인 적도 있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알베스는 호날두를 선택했다.

알베스는 자신의 발언이 어떠한 파장을 가져올 것인지를 잘 알고 있는 눈치였다. 그는 "난 호날두를 사랑한다. 내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계를 신경쓰지 않아서 말할 수 있다. 지금은 내가 바르셀로나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우리 모두에게 많은 재능이 없는데도 열심히 노력하면 최고와 경쟁할 수 있다는 예시가 됐다. 나는 호날두를 막으면서도 그를 존경했다"고 전했다.

알베스의 의도를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구단을 향한 불만의 표시일 수도 있다. 알베스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로 돌아왔지만 약 8개월 만에 다시 이별했다. 이별 과정에서 알베스는 구단을 향한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야옹이

특별한 혜택! 자금력 1위!

25-06-03 02:50:48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0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1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7311
N 건승하세요~ 엎치기왕
26-06-11 03:45
37310
N 잘까 영화 볼까 핫도긍
26-06-11 03:13
37309
N 건승이요~ 호구마
26-06-11 01:41
37308
N 좋ㄹ은하루보내세요 감자로얄
26-06-11 00:31
37307
N 시원한걸 먹어야지 마바리베터
26-06-10 23:50
37306
N 이번달은 뭐이리 떼가는게 많아ㅡㅡ 세금 뭔데 오타쿠
26-06-10 16:59
37305
N 갑자기 덥네.. 호랑이
26-06-10 16:58
37304
N 커피한잔묵으까에 손나은
26-06-10 16:58
37303
N 날씨머냐 아이언맨
26-06-10 16:57
37302
N 무조건 덮머만 하는 남자들 많음? 가습기
26-06-10 16:57
37301
N 엄마가 꽈베기가 드시고 싶답니다 극혐
26-06-10 16:57
37300
N 오늘은 엘지 한번 이겼으면 좋겠네요 음바페
26-06-10 16:56
37299
N 요즘 선크림 바르는데 미니언즈
26-06-10 16:56
37298
N 유튜브보니 물음표
26-06-10 16:55
37297
N 와 간만에 일폭탄 맞았습니다 ㅎㅎ T T 크롬
26-06-10 16:55
37296
시원한 음료 마시고싶은데 호캉켕긍
26-06-10 02:25
37295
후 벌써 피곤하네 노영삼
26-06-10 01:28
37294
좋은 하루보내새요 감자로얄
26-06-10 00:47
37293
ㅋㅋㅋㅋㅋ 놀면뭐하니 웃기네 코쿠미
26-06-10 00:13
37292
ㅈ됐다 카드 잃어버린듯 오타쿠
26-06-09 11:57
37291
오늘 점심 메뉴는 두구두구 호랑이
26-06-09 11:57
37290
아 뭐하나 빼먹엇다 손나은
26-06-09 11:56
37289
메가아아 큰걸로 한잔땡기야게따 아이언맨
26-06-09 11:56
37288
너네들 은행 연동 하지마랑.. 가습기
26-06-09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