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있다 KB" 외침도 1위 앞에선... 대한항공 3대0 완승. KB손보 7연패 수렁[의정뷰 리뷰]

607 0 0 2022-12-04 16:01:5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4일 KB손해보험전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OVO[의정부=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대한항공이 거침없는 3연승을 달렸다.

대한항공은 4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KB손해보험과의 원정경기서 세트스코어 3대0(25-13, 25-19, 29-27)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내달린 대한항공은 9승2패를 기록하며 승점 28점을 얻어 2위 현대캐피탈(7승4패, 승점 21점)과 7점차이로 벌리며 1위 질주를 이어갔다.

KB손해보험은 7연패의 수렁에서 빠졌다. 개막 첫 경기서 대한항공에 패한 뒤 3연승을 달렸던 KB손해보험은 11월 9일 현대캐피탈에 패배한 뒤부터 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있다.

이날 의정부체육관에는 "할 수 있다 KB"라는 응원이 계속 울려퍼졌다. 하지만 KB손해보험이 1위를 질주 중인 대한항공과 맞서기란 쉽지 않았다.

1세트에서 대한항공이 25-12로 압승을 거뒀다. 대한항공의 변화무쌍한 서브에 KB손해보험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리시브 효율이 13%에 머물렀다. 대한항공은 서브 에이스만 3개나 기록했다. 리시브가 안되니 공격이 마음대로 되지도 않았다. 지난시즌엔 리시브가 좋지 않아도 케이타에게 공을 올려주면 해결이 됐지만 케이타가 떠난 지금 니콜라에게 케이타만큼의 활약을 기대하긴 쉽지 않았다. 니콜라의 1세트 공격 성공률은 겨우 20%에 불과했다. 대한항공은 링컨과 김민재를 등 6명 전원이 득점을 기록하면서 여유있게 경기를 펼쳤다.

KB손해보험은 2세트 들어 니콜라를 빼고 손준영을 아포짓 스파이커로 기용했다. 손준영이 7득점을 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꾀했고, 초반 접전을 펼쳤으나 중반 이후 대한항공의 페이스로 흘렀다. 11-10에서 정지석과 임동혁 김규민의 공격이 성공하고 임동혁이 박진우의 송공을 블로킹하며 단숨에 15-11로 앞섰고 그렇게 2세트도 대한항공이 가져갔다.

3세트도 초반 접전 후 대한항공이 조금씩 점수차를 벌려나가며 승리했다. 2세트 초반 외국인 선수 링컨 대신 투입된 임동혁이 3세트에서도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B손해보험이 황경민과 김홍정을 앞세워 추격전을 펼쳤고, 곽승석의 범실로 24-24 듀스까지 만드는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거기까지. 임동혁의 스파이크에 김규민의 블로킹으로 29-27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대한항공은 임동혁이 16득점, 김민재가 10득점, 김규민이 8득점을 하는 등 미들블로커의 활약이 컸다. 세터 한선수는 블로킹 4개에 서브 에이스 3개로 7득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KB손해보험은 황경민이 12득점, 김홍정이 8득점을 올렸지만 니콜라가 부진으로 빠지면서 어렵게 경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이피

프리미엄 사이트 스포츠&카지노 최대규모

25-06-03 02:58:03
4.6점 / 47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1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2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676
N 시간 개빠릅니도 ㄷㄷㄷ 황사주너
26-08-14 18:16
38675
N 다시 열대야인가요 호랑이기운호열
26-08-14 18:15
38674
N 국저스 시원한바닷가
26-08-14 11:36
38673
N 스탓아 덕분에 공 몇개를 더 던진거니 아 픽샤워
26-08-14 10:48
38672
N 마크월터 이양반 레이커스 팔았내 픽도리
26-08-14 10:48
38671
N 내일 이동일이라 다행이군 질주머신
26-08-14 10:48
38670
N 애런 놀라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2.91 해골
26-08-14 10:47
38669
N 만제왕 옥수수 팔토시 ㅋㅋㅋ 소주반샷
26-08-14 10:47
38668
N 흑흑 레일리 그립읍니다 곰비서
26-08-14 10:47
38667
N 저지 부상으로 오타니 라이벌리 없어서 아쉬웠는데 와꾸대장봉준
26-08-14 10:46
38666
N NL MVP 배당 궁금하네 철구
26-08-14 10:46
38665
N 러싱 수술까진 안가는구나 손예진
26-08-14 10:46
38664
N 알렉 봄의 야구교실 오픈 애플
26-08-14 10:46
38663
오늘도 퇴근을~ 스포츠최강자
26-08-13 21:23
38662
맛저들 하셨습니다 조로의삼검
26-08-13 21:19
38661
퇴근해야지 꾸주꾸주
26-08-13 15:54
38660
출석해유 똥떵어리
26-08-13 14:20
38659
갑갑ㅎ다ㅏ 전부다내꺼
26-08-13 13:59
38658
삼겹에 새주한잔 박아야지 호잇코잉
26-08-13 13:17
38657
컵라면도 질린다 김윽두으이
26-08-13 12:53
38656
건승하세요 빅두스
26-08-13 11:43
38655
총통각하였으면 역전 못하고 졌을듯 픽샤워
26-08-13 10:49
38654
일 하고 왔더니 8:5 되어있네 ㅋㅋ 픽도리
26-08-13 10:49
38653
시애틀 감독 실수였네 질주머신
26-08-13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