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면 충분했다' 고아라 깜짝 활약에 웃은 우리은행, 챔프전 선착

486 0 0 2023-03-13 21:10:1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누르고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3일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0-58로 승리했다.

정규리그 우승팀 우리은행은 4위 신한은행을 2연승으로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우리은행의 챔피언결정전 상대는 BNK와 삼성생명의 시리즈 승자. 신한은행은 안방에서 승리 의지를 불태웠으나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우리은행은 고아라가 3점슛 4개 포함 18점 10바운드를 기록하며 깜짝 활약을 펼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 김단비(14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 4스틸)와 박혜진(16점 7리바운드)도 제 몫을 다했다. 

신한은행은 김소니아가 18점 13리바운드, 김진영이 17점 8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우리은행을 넘지 못했다. 

경기 초반 우리은행이 고아라와 김정은의 활약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신한은행이 한채진과 김소니아의 득점으로 추격하자 우리은행은 김단비와 박혜진이 나서서 응수했다. 고아라와 김정은이 외곽포를 터트리며 흐름을 뺏기지 않은 우리은행은 22-15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들어 우리은행은 1쿼터에 잠잠했던 박지현이 적극적으로 공격을 펼치며 신한은행을 몰아붙였다. 하지만 우리은행은 외곽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했고, 틈을 놓치지 않은 신한은행이 김아름의 3점슛으로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쫓기던 우리은행은 김단비가 공수에서 힘을 내며 분위기를 바꿨다. 신한은행의 공격을 계속해서 막아낸 우리은행은 김단비의 연속 득점으로 신바람을 냈다. 4분 넘게 신한은행을 무득점으로 봉쇄한 우리은행은 39-28로 2쿼터를 끝냈다.  

3쿼터가 시작되자 신한은행이 이경은의 외곽포로 추격의 고삐를 당겼으나 경기 양상은 쉽게 바뀌지 않았다. 흔들리지 않은 우리은행은 고아라가 새깅 수비를 응수하는 정확한 3점슛을 터트렸다. 

신한은행도 물러서지 않았다. 김소니아가 3점슛에 이어 김태연의 득점을 도우며 공격을 주도했다. 하지만 우리은행은 고아라가 다시 외곽포를 가동하며 주도권을 지켰다. 철벽 수비를 펼친 우리은행은 박혜진의 쿼터 엔딩 버저비터까지 곁들이며 56-40으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4쿼터 초반 우리은행이 주춤하는 틈을 타 신한은행이 힘을 냈다. 하지만 우리은행은 빠르게 페이스를 되찾았고, 신한은행은 턴오버에 발목을 잡히며 아쉬움을 남겼다. 박혜진의 3점슛으로 격차가 17점으로 벌어졌다. 

패색이 짙어진 신한은행은 김진영을 중심으로 마지막 반격에 나섰다. 김소니아까지 살아나며 점수 차가 9점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우리은행은 침착했다. 신한은행은 좋았던 흐름에서 김소니아의 3점슛이 림을 외면하며 상승세가 꺾였고, 우리은행은 박혜진이 곧바로 3점슛을 집어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신한은행이 남은 시간에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한채진이 마지막으로 코트를 밟으며 경기는 마무리됐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793
N 오늘 하루도 시작이네 언더베이
26-10-15 07:51
39792
N 이만 자러가야지 아이코이
26-10-15 04:06
39791
N 출석합니다. 짜장곱빼기
26-10-15 01:25
39790
N 건승하세요 하쿠쿠아
26-10-15 00:18
39789
N Ai 재밌으 오타쿠
26-10-14 22:30
39788
N 로또 사야지 호랑이
26-10-14 22:30
39787
N 이긴건 좋은데 김도영한테 또 쳐맞을 생각 하니까 어질어질하네 손나은
26-10-14 22:29
39786
N 실시간 박주미 기자 헛소리) 오스틴 잠실야구장 마지막 홈런 소감 어떤가 픽샤워
26-10-14 22:29
39785
N 자야지 ㅂㅂ 아이언맨
26-10-14 22:29
39784
N 패전투수 곽빈 너무 폭력적인 단어다... 픽도리
26-10-14 22:29
39783
N 피곤스 가습기
26-10-14 22:28
39782
N 양의지, 안재석 걍 ㅈㄴ역겹다 질주머신
26-10-14 22:28
39781
N 염경엽 오늘 투수운용이랑 1창기까지 섬망의 정석만 보여줌 해골
26-10-14 22:28
39780
N 요즘 일은 한가한데 극혐
26-10-14 22:28
39779
N 준플 참치 무서울거 같은데 소주반샷
26-10-14 22:28
39778
N 여미새 트윈스 그냥 매경기 여자 출격시켜라 곰비서
26-10-14 22:27
39777
N 목이 붓는다 음바페
26-10-14 22:27
39776
N 내년에 투자안할거면 그냥 싹다 갈아치우자 와꾸대장봉준
26-10-14 22:27
39775
N 감기 예정 미니언즈
26-10-14 22:27
39774
N 과연 이 징크스는 어떻게 될까요? 철구
26-10-14 22:27
39773
N 이제 머하지 물음표
26-10-14 22:27
39772
N 잉포 내놔… 손예진
26-10-14 22:27
39771
N 빨리 자고 챔스나 볼까요 크롬
26-10-14 22:26
39770
N 이진영 코치도 접근법을 바꿀 필요는 잇음 애플
26-10-14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