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했더니 올해의 선수 2관왕?...배아픈 바르사

533 0 0 2022-05-11 03:58:0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에게 웃지 못할 소식이 들려왔다. 방출 선수가 브라이튼 올해의 선수 2관왕에 올랐다.

1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소속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22시즌 구단 어워드를 공개했다. 올해의 골, 올해의 영 플레이어,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올해의 선수를 선정했고, 마크 쿠쿠렐라가 올해의 선수 2관왕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왼쪽 수비가 주 포지션인 쿠쿠렐라는 이번 시즌 브라이튼으로 이적한 신입생이다. 하지만 첫 시즌부터 환상적인 활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시즌 리그 33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직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마수걸이 골을 기록한 쿠쿠렐라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스페인 카탈루냐 출신인 쿠쿠렐라는 지역 팀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다. 하지만 대선배 조르디 알바를 넘지 못하고 임대를 전전했다. 2019/20시즌 헤타페 임대 시절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음에도 바르셀로나는 쿠쿠렐라를 기용하지 않았다. 대신 다음 시즌 헤타페로 완전 이적시켰다. 쿠쿠렐라는 2020/21시즌에도 헤타페 핵심 선수로 활약했고, 여러 팀들의 관심 속에 브라이튼을 최종 선택했다.

쿠쿠렐라의 실력은 확실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할 확률은 미지수였다. 하지만 쿠쿠렐라는 빠르게 적응했고,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구단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시상식에서 쿠쿠렐라는 어색한 영어 실력으로 "브라이튼 팬 모두 안녕. 응원해줘서 감사하다. 상 2개를 받게돼 기쁘다. 다음 경기도 기대해 달라"며 "다음에는 의자에만 있어야겠다. 영어가 너무 어렵다"고 재치있는 소감을 전했다.

이 소식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에게 있어 배가 아플 소식이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왼쪽 수비수 매물 찾기에 혈안이다. 주전 수비수 조르디 알바가 은퇴를 바라보고 있지만 마땅한 대체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셀타 비고의 하비 갈란, 구단 출신인 벤피카의 알렉스 그리말도, 첼시의 마르코스 알론소 등을 노리고 있지만 애초에 쿠쿠렐라를 데리고 있었다면 하지 않았을 고민이다. 쿠쿠렐라를 내보내고 기용했던 주니오르 피르포는 완벽히 실패해 리즈 유나이티드로 방출했다. 

잘못된 선택을 한 바르셀로나는 2시즌 동안 수비 문제로 고통 받고 있고 해결도 쉽지 않다. 반면, 방출의 아픔을 겪은 쿠쿠렐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활짝 날개를 펴고 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N 안녕하세요 테스트 입니다 낮지기
26-10-22 12:25
39904
N 어후 배고파 뺌엠에에에
26-10-23 02:59
39903
N 야간반 홧팅 호루스
26-10-23 02:23
39902
N 마레이 자유투 5/6 으로 이긴것도 맞네 ㅋㅋㅋ 철구
26-10-22 23:11
39901
N 아니 근데 프림 부상 진짜에요??? 먹싸는뒤져라
26-10-22 23:10
39900
N 굿윈은 약간 딜레마기도 하지만 맞춰 가야죠 뭐 벳팅마법사
26-10-22 23:10
39899
N 아따마 좋은 하루요 노보증믿거
26-10-22 12:24
39898
N 굿머닝 뚱뚱이
26-10-22 06:44
39897
어후 조금만 쉬어야지 직진이지
26-10-22 02:28
39896
좋은 하루되세요 로꾸꺼로꾸꺼
26-10-22 01:33
39895
건승하세요 토복토복
26-10-22 00:24
39894
클블) 막간 클블 소식 픽샤워
26-10-21 22:46
39893
일요일에 벅스 식서스 볼까 스퍼스 매브스 볼까 픽도리
26-10-21 22:46
39892
2k 때문에 농구보는데 NBA 장난 아니네여 질주머신
26-10-21 22:46
39891
스가 시엠 리핏아니었으면 오늘경기보고 시엠이라고 바로박았다 해골
26-10-21 22:44
39890
쿰보가 왠지 이번시즌 ㅈㄴ잘할 거 같애 소주반샷
26-10-21 22:44
39889
진짜 돈립 빼면 거진 다 바꾼 팀 곰비서
26-10-21 22:43
39888
브주 데민 포주 랜들 샤프 와꾸대장봉준
26-10-21 22:43
39887
댈팬으로서 해봤으면 하는 라인업 철구
26-10-21 22:43
39886
미브주가 세상을 놀라게 할겁니다. 손예진
26-10-21 22:42
39885
클블 왜 치사하게 푹 쉬고 오냐 애플
26-10-21 22:42
39884
아따 피곤한그 로꾸꺼로꾸꺼
26-10-21 09:46
39883
오늘도 홧팅 인생낙인
26-10-21 09:28
39882
건승하세요~ 토복토복
26-10-21 07:34
39881
좋은아침입니다. 평양냉면
26-10-21 0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