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오고난 뒤 커리어 급몰락... 'SON 절친' 임대 팀도 철저히 외면

396 0 0 2023-03-06 00:11:3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트넘에서 손흥민(31)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했던 세르히오 레길론(27·AT마드리드)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출전시간을 얻기 위해 토트넘에서 ATM으로 임대이적했으나, 새로운 팀에서도 철저히 외면받고 있다.

영국 더 부트 룸은 지난 4일(한국시간) "토트넘과 ATM은 레길론에 대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레길론은 다가오는 여름 새로운 클럽을 찾아야 할 수도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ATM 감독이 레길론을 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지난 해 여름 ATM으로 임대이적을 떠났던 레길론은 사타구니 부상으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부상이 회복된 뒤에도 좀처럼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올 시즌 선발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교체로만 4경기를 뛰었다. 레길론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 1월에 열렸던 알메이라전이었다. 당시 옐로카드 두 장을 받아 퇴장당하는 등 최악의 모습만 보였다. 이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매체는 "ATM이 새로운 레프트백을 찾으려고 한다"고 내다봤다.

토트넘에 돌아온다고 해도 자리가 없는 상황이다. 이미 토트넘은 왼쪽 윙백 포지션에 이반 페리시치, 라이언 세세뇽을 보유하고 있다. 벤 데이비스도 이 자리에서 뛸 수 있다. 옵션이 풍부하다. 올 시즌이 끝난 뒤에는 세리에A 유망주 데스티니 우도지(우디네세)까지 합류한다. 레길론의 자리가 없어 보인다. 새로운 팀을 찾아 나서야 한다.

토트넘에 왔을 때만 해도 레길론은 많은 기대를 받았다. 이적료만 해도 3200만 파운드(약 500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뒤로부터 자리를 잃었다. 지난 해 여름 임대이적을 통해 반등 포인트를 마련하려고 했지만 이마저도 실패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레길론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세비야에서 활약했던 선수였다. 토트넘에서도 초반 활약이 좋았다. 하지만 콘테 감독 체재 이후 커리어가 급몰락했다.

매체는 "레길론은 콘테와 시메오네 등 최고의 감독들에게 외면 받았다. 커리어에서 큰 난관에 봉착했다. 레길론에게는 힘든 일이 됐다. 토트넘 시절 초기 때만해도 유망해 보였지만 잘 풀리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6점 / 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066
N 오늘은 로리슨이 클로저각인가? 픽샤워
26-09-04 10:55
39065
N 에인절스 에어컨은 설치를 안해준게 아님 픽도리
26-09-04 10:55
39064
N 양키스 지구 1등 미리 축하드립니다. 질주머신
26-09-04 10:55
39063
N 탬파 ) 9월만되면 팀 개판되는거 짱나네. 해골
26-09-04 10:54
39062
N 꼴티는 필승조 못 털어 소주반샷
26-09-04 10:54
39061
N 샌프 브렛 해리스 웨이버 클레임 곰비서
26-09-04 10:54
39060
N 차라리 ㄹㅇ 에어컨을 안사준게 더 나은편이라니까 와꾸대장봉준
26-09-04 10:54
39059
N 아 오늘 왁 경기 없구나ㅠㅠ 철구
26-09-04 10:53
39058
N 로만 앤서니 복귀 후에 맹타네 손예진
26-09-04 10:53
39057
N 채프먼 홈런맞아서 그런지 세레모니 짧게하네 애플
26-09-04 10:53
39056
N 산책 나왔네염 의지의차이
26-09-03 22:15
39055
N 맛저하세여 사랑의밧데리
26-09-03 18:25
39054
N 출석 인직쓰
26-09-03 15:39
39053
N 점심은 라면으로 데몬스
26-09-03 14:56
39052
N 점심 메뉴 추천점여 또묵자
26-09-03 13:28
39051
N 건승해보자 응디응디
26-09-03 12:39
39050
N 출석합니다. 빼가뤼이이엥
26-09-03 12:10
39049
N 좋구만 로꼬로꼬
26-09-03 11:42
39048
포수가 BQ 아니 IQ가 떨어지는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픽샤워
26-09-03 10:26
39047
팀 미래는 상관없으니 야구나 해라 픽도리
26-09-03 10:26
39046
플옵권 팀 스윕하고 로터리 노리는 팀에게 루징하는 개좆파 질주머신
26-09-03 10:26
39045
앤더슨 잘던지는거 보니까 한국산에 관심이 가는군 해골
26-09-03 10:25
39044
그냥 오타니는 몸이 허락하는 한 투수 계속하려할거임 소주반샷
26-09-03 10:25
39043
그 오타니도 투타겸업 풀시즌은 22밖에 안 된거 보면 곰비서
26-09-03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