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감독, 한국 입국…“한국은 좋은 팀, 목표는 아시안컵 우승”

375 0 0 2023-03-08 10:28:5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3일께 3월 A매치 명단 발표 예정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8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위르겐 클린스만(59·독일)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입국했다. 3년5개월 동행의 시작이다.

클린스만 감독은 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클 뮐러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 등 마중을 나온 대한축구협회 임원진으로부터 꽃다발과 머플러를 건네받은 클린스만 감독은 “대한민국 성인 대표팀 감독이라는 기회를 얻게 돼 매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다. 한국은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 이 같은 성공을 이어나갈 수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여러 차례 있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2022 한일월드컵 때 방문했고, 2017년에는 아들(조너선 클린스만)이 20살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해 한국에 왔다. 한국인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 대표팀 기회가 왔을 때 기뻤다”라며 한국행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한국 대표팀은 좋은 팀”이라며 “팀도 우리도 함께 배워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지난해 카타르월드컵 기간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연구그룹(TSG)에서 차두리 FC서울 유스강화실장과 같이 활동했던 클린스만 감독은 “카타르월드컵에서 기술연구그룹을 이끌면서 차두리 코치와 함께 한국 대표팀의 모든 경기를 살펴봤다. 한국 축구는 20∼25년간, 거스 히딩크부터 올리 슈틸리케, 파울루 벤투 감독과 함께 좋은 팀을 만들었다”라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클린스만 감독은 여독을 푼 뒤 9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가진다. 이후 13일께 3월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하고 한국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이 될 24일 콜롬비아(울산), 28일 우루과이(서울)와 평가전 준비에 들어간다. 아울러 오는 12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FC서울과 울산 현대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26-10-29 20:24:17
5점 / 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40096
N 흐아 배고프네요 오구오구
26-11-04 10:58
40095
N 정신 차리아잉 끄끄그이이
26-11-04 09:35
40094
N 건승하세요~ 꾸주꾸주
26-11-04 08:29
40093
N 좋은 아침입니다. 전부다내꺼
26-11-04 07:56
40092
N 진심 술안먹음 호잇코잉
26-11-04 07:11
40091
N 아 피곤해 김윽두으이
26-11-04 05:53
40090
N 갈라타 개꿀이였네요 의지의차이
26-11-04 03:22
40089
N 막담 조지러 가야겠네요 사랑의밧데리
26-11-04 01:58
40088
N 매운거먹으면 속이 좌삼짝우삼짝
26-11-04 00:38
40087
N 베픽먼가 조금은 바뀐거같애 오타쿠
26-11-03 22:32
40086
샤워해야지.. 호랑이
26-11-03 22:32
40085
짜파게티는 물안버리고 쫄여야되는건데,,, 손나은
26-11-03 22:31
40084
곧 퇴근이네 아이언맨
26-11-03 22:31
40083
만두 사가야지 가습기
26-11-03 22:30
40082
슬슬피곤하네 극혐
26-11-03 22:30
40081
착각했엇다 음바페
26-11-03 22:29
40080
한화 히라이는 말이안되지 ㅋㅋ 미니언즈
26-11-03 22:29
40079
박영현 ㅈㄴ잘한다 ㅅㅅ 물음표
26-11-03 22:28
40078
집도착 크롬
26-11-03 22:28
40077
일하는데 밥심 딸리네요 호날두사랑이
26-11-03 09:53
40076
넷플 꿀알바인가 그거 무서운건가요? 호두까벌라
26-11-03 07:05
40075
바카라가 좀 무서워질때 나혼자레벨업
26-11-03 00:29
40074
새벽담배갓다옵니닷 황사주너
26-11-03 00:16
40073
약셀이 온볼로 볼륨 뽑아낼거라고는 진짜 상상을 못했네 픽샤워
26-11-02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