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2명 밖에 없던 기록, 57년 만에 오타니가 ’또‘…'6425억' 보이기 시작한다

356 0 0 2023-06-20 05:53:5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괴물'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메이저리그 통산 2400안타-500홈런을 기록한 '레전드'들과 나란히 섰다. 굳이 '이도류'가 아니라더라도 수많은 역사를 쓰고 있는 오타니다.

오타니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원정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오타니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손에 넣는다. 올해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이도류'로 일본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며 MVP로 선정되면서 한차례 몸값이 치솟았던 오타니는 정규시즌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어떠한 수식을 가져다 붙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오타니는 마운드에서 14경기에 등판해 6승 2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 중이다. 피안타율은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고, 탈삼진 105개는 케빈 가우스먼(토론토 블루제이스, 121개)에 이어 아메리칸리그 2위에 올라 있다. 

작년에는 타석보다 마운드에서 돋보였다면, 올해는 다시 타석에서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오타니는 6월의 약⅔가 지난 시점에서 9개의 아치를 그리는 등 72경기에 출전해 83안타 24홈런 58타점 59득점 타율 0.300 OPS 1.016의 어마어마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현재 홈런과 타점, 장타율, OPS 부문에서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 18일에는 메이저리그 통산 150번째 홈런포를 쏘아 올렸는데, 이는 LA 에인절스 역대 최연소 경기였으며, 메이저리그 전체를 놓고 보더라도 4위의 스피드였다. 투수로만 나선 15경기를 제외하면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뛰어넘어 3위에 해당 되는 속도다.

좋은 흐름은 19일 경기에서도 이어졌다. 오타니는 19일 캔자스시티와 맞대결에 오타니는 '에이스' 잭 그레인키를 상대로 24호 홈런을 터뜨리며 15경기 연속 안타, 22경기 연속 출루, 7경기 연속 장타 기록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최근 엄청난 활약 속에 메이저리그 기록들을 손쉽게 갈아치우고 있는 오타니는 19일 홈런으로 또 한 번 '레전드'들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일본 '풀카운트'에 따르면 오타니는 이번 한 주 동안 7경기에 출전해 6홈런 10볼넷을 기록하는 경기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이는 곧 '역사'로 이어졌다. 매체에 따르면 7경기에서 2루타 2개 이상, 홈런 6개 이상, 볼넷 10개 이상을 기록한 것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테드 윌리엄스(1957년), 미키 맨틀(1966년)밖에 없었는데, 오타니가 레전드들과 같은 선상에 섰다.

테드 윌리엄스는 1939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데뷔한 '원클럽맨'으로 메이저리그 통산 19시즌 동안 2292경기에 출전해 2654안타 521홈런 타율 0.344 OPS 1.116을 기록하는 등 1966년 93.4%의 득표율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레전드. 미키 맨틀은 뉴욕 양키스 '원클럽맨'으로 18시즌 동안 2401경기에서 2415안타 536홈런 타율 0.298 OPS 0.977, 1974년 88.2%의 득표율을 통해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지난 일주일 동안 7경기에 출전해 6홈런 12타점 9득점 타율 0.434(23타수 10안타)의 역대급 활약을 펼친 오타니는 주간 MVP로 선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재 오타니의 몸값으로는 5억 달러(약 6425억원)로 전망되고 있다. 지금의 페이스라면 아메리칸리그 MVP와 홈런왕 타이틀까지도 유력한 가운데 오타니가 FA를 통해 얼마나 큰 규모의 계약을 품에 안게 될까. 5억 달러는 결코 꿈이 아닐 것으로 보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6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N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N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N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N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N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N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N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N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
38143
N 홍건희 천천히 오지말고 빨리와라 진심으로 손예진
26-07-20 22:40
38142
N 벤자민 재계약 애플
26-07-20 22:40
38141
오늘도 하락장 + 1 부자되세요
26-07-20 08:43
38140
기이잉살 + 1 나혼자레벨업
26-07-20 05:50
38139
정후 안타 쳤나요 황사주너
26-07-20 05:47
38138
이따가 출근이라니 모두의구멍
26-07-20 02:04
38137
도박 하면 돈만 잃는 게 아닙니다 + 1 호랑이기운호열
26-07-20 02:00
38136
출근해야되서 자러갑니다 + 1 사랑의밧데리
26-07-20 01:57
38135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0 00:41
38134
황영묵 느린걸 왜 쳐 모르냐고 픽샤워
26-07-19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