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한 맨유, 퍼거슨의 마지막 유산 '판매 결정' 245억 가격표 부착

695 0 0 2022-01-17 07:58: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퍼거슨의 '마지막 유산' 필 존스(30)도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이 임박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각) '맨유가 존스에게 1500만파운드(약 245억원)라는 엄청난 가격표를 붙였다. 존스는 앞으로 맨유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 보도했다.

존스는 최근 2년 동안 부상에 신음했다. 2020년 1월 FA컵 경기서 무릎을 다쳤다. 지난 1월 4일 울버햄튼과 경기에 복귀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708일 만의 컴백이었다. 존스는 경기 후 눈시울을 붉힐 정도로 감격적인 재기에 성공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맨유는 존스를 전력 외로 분류했다. 데일리메일은 '존스는 비교적 탄탄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맨유는 그를 뉴캐슬이나 번리 같은 팀에 팔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존스는 맨유와 계약 기간이 18개월도 남지 않았다. 클럽은 그를 1월에 팔아 현금을 확보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헐값에 넘길 계획은 없다. 데일리메일은 '맨유는 1500만파운드 이하의 제안은 듣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맨유의 요구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구단은 뉴캐슬이다. 뉴캐슬은 사우디 국부펀드의 막대한 자금을 바탕으로 1월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노리고 있다.

존스가 맨유를 떠나면 이제 맨유에서 우승을 경험한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뿐이다. 호날두는 2009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가 유벤투스를 거쳐 12년 만에 돌아온 반면 존스는 2011년부터 줄곧 맨유를 지켰다. 당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차세대 대형 수비수라 극찬하며 큰 기대를 걸었던 특급 유망주였다.

안타깝게도 존스는 유리몸이었다. 자주 다쳐 많은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존스는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다시 축구선수가 된 기분이다. 내가 이 클럽을 대표하고 유니폼을 입을 때마다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바치고 싶다. 팬들의 지원에 영원히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오마카세

클래스가 다른 맛집 오마카세에서 즐기세요!

25-06-03 02:52:00
4.6점 / 4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13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뱅크카지노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45
4.9점 / 2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