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히딩크, 손흥민 만난다... 브라질전 직관+故 베어벡 아내도 방한

546 0 0 2022-05-13 10:56:4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양산] 이현민 기자= ‘명장’ 거스 히딩크 감독(76)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만난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을 4강에 올려놓으며 국민 영웅으로 등극한 히딩크 감독이 이달 말 한국을 찾는다. 3년 만에 방한이다.

올해는 2002 월드컵 20주년이다. 이미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6월 1일부터 6일까지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사업(가칭 풋볼위크)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히딩크 감독의 측근은 스포탈코리아를 통해 감독님이 여자친구인 엘리자베스와 한국에 온다. 감독님을 포함해 박항서, 정해성, 김현태 등 당시 코칭스태프와 홍명보, 황선홍, 최용수, 안정환, 박지성, 이영표, 김남일까지 4강 신화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20년 전 추억을 되살리고 국민 성원에 보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히딩크 감독과 제자들은 6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과 삼바군단 브라질의 평가전을 직관한다. 전설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둔 대표팀 후배들을 격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히딩크 감독이 한국의 주장이자 프리미어리그 스타인 손흥민과 월드 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의 맞대결을 현장에서 지켜볼 예정이다.

2002 월드컵에서 히딩크 감독을 보좌했던 故 핌 베어벡 코치의 아내도 한국 땅을 밟는다. 베어벡 코치는 한일 월드컵에서 히딩크 감독을 도와 4강 신화에 기여했고,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수석코치 임무를 수행, 이후 1년간 한국을 직접 지휘했다. 감독으로 오만 대표팀을 이끌고 2019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에 나서서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그 해 2월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병마(암 투병)와 싸우다가 11월에 세상을 떠났다.

측근에 따르면 베어벡 코치의 아내도 한국에 올 예정이다. 베어벡 감독이 한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는 동안 본인 앞으로 가입된 보험(교보생명, 대한축구협회 공식 스폰서)이 있다. 아내에게 사망보험금을 지급하고, 위로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6월 7일 췌장암과 사투를 벌이다 별이 된 원조 멀티 플레이어 유상철 감독의 1주기 추모 행사도 열린다.

5월 2일부터 11일까지 경남 양산에서 열린 ‘2022 AFC/KFA 4차 C급 지도자 강습회’ 주강사로 나선 정해성 감독은 스포탈코리아를 통해 “히딩크 감독님이 한국에 오신다. 이달 말부터 6월 초까지 2002 월드컵 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가 있다. 4강 멤버들이 모여 축구팬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4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N 안녕하세요 테스트 입니다 낮지기
26-10-22 12:25
39903
N 야간반 홧팅 호루스
26-10-23 02:23
39902
N 마레이 자유투 5/6 으로 이긴것도 맞네 ㅋㅋㅋ 철구
26-10-22 23:11
39901
N 아니 근데 프림 부상 진짜에요??? 먹싸는뒤져라
26-10-22 23:10
39900
N 굿윈은 약간 딜레마기도 하지만 맞춰 가야죠 뭐 벳팅마법사
26-10-22 23:10
39899
N 아따마 좋은 하루요 노보증믿거
26-10-22 12:24
39898
N 굿머닝 뚱뚱이
26-10-22 06:44
39897
어후 조금만 쉬어야지 직진이지
26-10-22 02:28
39896
좋은 하루되세요 로꾸꺼로꾸꺼
26-10-22 01:33
39895
건승하세요 토복토복
26-10-22 00:24
39894
클블) 막간 클블 소식 픽샤워
26-10-21 22:46
39893
일요일에 벅스 식서스 볼까 스퍼스 매브스 볼까 픽도리
26-10-21 22:46
39892
2k 때문에 농구보는데 NBA 장난 아니네여 질주머신
26-10-21 22:46
39891
스가 시엠 리핏아니었으면 오늘경기보고 시엠이라고 바로박았다 해골
26-10-21 22:44
39890
쿰보가 왠지 이번시즌 ㅈㄴ잘할 거 같애 소주반샷
26-10-21 22:44
39889
진짜 돈립 빼면 거진 다 바꾼 팀 곰비서
26-10-21 22:43
39888
브주 데민 포주 랜들 샤프 와꾸대장봉준
26-10-21 22:43
39887
댈팬으로서 해봤으면 하는 라인업 철구
26-10-21 22:43
39886
미브주가 세상을 놀라게 할겁니다. 손예진
26-10-21 22:42
39885
클블 왜 치사하게 푹 쉬고 오냐 애플
26-10-21 22:42
39884
아따 피곤한그 로꾸꺼로꾸꺼
26-10-21 09:46
39883
오늘도 홧팅 인생낙인
26-10-21 09:28
39882
건승하세요~ 토복토복
26-10-21 07:34
39881
좋은아침입니다. 평양냉면
26-10-21 06:59
39880
토마옵이라니 ㄷㄷㄷㄷ 사사게오
26-10-20 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