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파문'으로 리옹서 쫓겨난 마르셀로, 호주 A리그서 새 출발

443 0 0 2022-08-01 03:14:4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랑스 리그1의 명문 올랭피크 리옹에서 이른바 ‘방귀 파문’으로 쫓겨난 브라질 장신 수비수 마르셀로(34)가 호주 A리그에서 새 출발 한다.

A리그 웨스턴시드니원더러스 구단은 31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마르셀로 영입을 발표했다.

카 191㎝인 마르셀로는 브라질 명문 산투스 유스 출신으로 2007년 1군에 데뷔했다. 이듬해 폴란드 비스와 크라쿠프를 통해 해외 생활을 시작한 그는 높이를 활용해 ‘골 넣는 수비수’로도 이름을 알렸다. 이후 PSV에인트호번(네덜란드)~하노버96(독일)~베식타시(튀르키예)를 거쳐 2017~2018시즌 리옹에 입단해 지난 시즌까지 4시즌 연속 주전 요원으로 활약했다.

그러다가 입지에 균열이 생긴 건 부적절한 처신 때문이었다. 리옹 소속으로 뛴 지난해 8월15일 앙제와 리그1 2라운드(0-3 패)에서 그는 자책골을 기록하며 대패 빌미를 제공했다. 당시 라커룸에서 주장 레오 드부아가 선수에게 쓴소리하고, 피터 보츠 감독도 강한 어조로 말하고 있었다. 프랑스 ‘레퀴프’지에 따르면 당시 마르셀로는 무거운 분위기에도 동료, 감독의 말을 잘 듣지 않았고 방귀를 뀌고 웃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리옹 구단은 앙제전 직후 마르셀로의 행동이 프로답지 않다고 보고 곧바로 2군으로 보냈다. 그리고 올 초 황의조의 소속팀 보르도와 6개월 단기 계약을 맺었는데 팀이 2부 강등하면서 새 둥지를 찾았다. 이때 웨스턴시드니가 손을 내밀었다.
 



웨스턴시드니 구단은 마르셀로의 커리어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리옹에서 사태는 언급하지 않았다. 마크 루단 감독은 “마르셀로는 광범위하게 경력을 쌓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리그도 경험했다”며 “그가 우리 프로젝트의 일부가 되고 싶어한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반겼다.

마르셀로는 “호주에 온 건 첫째로 웨스턴시드니의 프로젝트 때문이다. 좋은 팀을 만들고 싶고 큰일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4.9점 / 1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2명
자세히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5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70
N 오늘도 경기는없네요 ㄷㄷㄷ 사사게오
26-07-22 01:09
38169
N 굿밤이에요 후까시잡았냐
26-07-22 01:08
38168
N 새벽의 담탐.. 좌삼짝우삼짝
26-07-22 01:06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