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손흥민도 넘었다…"정상에는 단 한 명" 극찬

373 0 0 2023-01-23 05:27:2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엘링 홀란드.


지난 시즌 득점왕의 기록을 넘어 이제 단일 시즌 최다 득점까지 바라본다.

맨체스터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1라운드 홈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압도적인 경기를 치렀다. 경기 초반에는 볼 점유율 90% 이상을 가져가며 완벽하게 주도권을 잡았으며, 무섭게 공격을 몰아친 동시에 중원에서부터 강한 압박으로 전반 내내 상대를 슈팅 0개로 꽁꽁 묶었다.

이날 팀의 해결사는 역시 엘링 홀란드(22)였다. 이달 초 2경기 연속 침묵하기도 했던 그는 직전 토트넘 홋스퍼 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부활했고, 울버햄튼은 상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공격 파트너 케빈 더 브라위너와의 호흡이 먼저 빛났다. 전반 40분 더 브라위너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헤더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전에도 멈추지 않았다. 후반 4분 일카이 귄도안이 얻어낸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두 번째 득점을 올렸고, 5분 후 조세 사의 실책을 놓치지 않은 리야드 마레즈의 도움을 받아 해트트릭 경기를 완성했다.

61분의 다소 짧은 활약 속에서도 완벽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10월 맨체스터 더비전에 이어 벌써 올 시즌 리그 4번째 해트트릭이다.

칭찬이 쏟아졌다. 잉글랜드 대표팀과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스티븐 워녹은 'BBC'를 통해 홀란드에 혀를 내둘렀다.

그는 "홀란드에 대해 뭐라고 더 말할 수 있겠냐. 그는 너무 똑똑하고 침착하다. 지금 이 상황에서 정상에 있는 사람은 단 한 명이고 그것은 홀란드"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홀란드가 결국 해트트릭까지 터트린 이후에는 "올 시즌 (이날 세 번째 골보다) 더 간결하게 골을 넣는 것을 본 적이 없다. 홀란드는 조금이라도 위험한 냄새를 맡으면 쏜살같이 달려든다. 그는 상자 속의 살인자 같다. 얼마나 빨리 공을 발에서 빼내고 슈팅을 시도하는지"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리그 19경기만을 치렀지만 벌써 25골째다. 이미 지난 시즌 득점왕이었던 손흥민(23득점)을 넘어 이제 단일 시즌 리그 최다골(32골)에도 단 7골 만이 남아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5점 / 1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9점 / 17명
자세히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7826
N 식사챙기세요 쥐돌이
26-07-05 19:44
37825
N 식사챙기세요 감자로얄
26-07-05 16:39
37824
N 커피시킴 오타쿠
26-07-05 12:42
37823
N 습하고춥다 호랑이
26-07-05 12:42
37822
N 비가 올라나 말라나 졸라 습함 손나은
26-07-05 12:41
37821
N 배달시켜먹어요 아이언맨
26-07-05 12:41
37820
N 나가기 귀찮넹 가습기
26-07-05 12:39
37819
N 세토칸나vs에릭칸토나 극혐
26-07-05 12:38
37818
N TES 1셋부터 개박살나는중 음바페
26-07-05 12:38
37817
N 눈이 떠졌어 미니언즈
26-07-05 12:36
37816
N 커피 한잔하면서 물음표
26-07-05 12:33
37815
N 주말인데 업무연락오노 크롬
26-07-05 12:33
37814
N 굿머닝입니다. 직진이지
26-07-05 08:37
37813
N 리센느 제나 기여움 로꾸꺼로꾸꺼
26-07-05 05:03
37812
N 김부장 재밌으 인생낙인
26-07-05 03:43
37811
N 몸이 아파서 뭘 못해 토복토복
26-07-05 02:50
37810
N 술 먹어도 숙취가 장난아니네 평양냉면
26-07-05 01:42
37809
N 주말 잘보내세요 햄최몇
26-07-05 00:54
37808
N 몸상태 최악 맛동산
26-07-04 23:51
37807
살랑 살랑~ 오타쿠
26-07-04 21:38
37806
망고주스 조져 호랑이
26-07-04 21:37
37805
3박 4일로 일본다녀오게슴; 손나은
26-07-04 21:37
37804
오늘 군무원 시험보고왔다...... 아이언맨
26-07-04 21:37
37803
강부장이뭔데 가습기
26-07-04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