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은 마요르카편...이강인 이적설에 쓴소리, "현재 팀에 집중해야"

351 0 0 2023-01-27 10:00:2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포투=백현기]

마요르카의 주장 안토니오 라이요가 이강인에게 쓴소리를 했다.

마요르카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이강인 2022-23시즌 본격적으로 라리가와 유럽 무대에 자신의 존재를 보여주고 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본격적으로 이강인을 베다트 무리키와 함께 최전방 또는 공격형 미드필더에 놓고 공격적인 재능을 극대화시켰다. 이번 시즌 라리가 17경기 2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마요르카 공격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강인을 원하는 클럽들이 많아지고 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신흥 '갑부 구단'으로 떠오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아스톤 빌라가 가장 먼저 관심을 보였다. 이어 네덜란드의 페예노르트도 영입전에 참전했다.

최근 새로운 판도가 그려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Relevo'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이강인을 향한 천만 유로(약 134억 원) 이상의 금액을 제안한 클럽은 둘이 있는데, 브라이튼과 하나의 익명의 클럽이다. 이강인을 향한 협상은 앞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라리가의 한 구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밝혀졌으며, 사실상 브라이튼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두 팀이 구체적인 제안으로 이강인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영입하기 위해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여기에 기존 경쟁자였던 아스톤 빌라도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마요르카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이강인을 내보낼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지난 오사수나와의 리그 경기 기자회견에서도 "이강인과 베다트 무리키의 이적 건은 이미 끝난 이야기다. 아무도 이번 겨울에 팀을 떠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강인은 구단과 반대로 이적을 원한다는 제스처를 보이고 있다. 아직 공식 입장은 밝히지는 않았지만, SNS에서 마요르카 구단 계정을 언팔로우했고, 이적에 대한 갈망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강인이 마요르카를 떠날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커지자, 마요르카의 주장 안토니오 라이요가 한마디를 꺼냈다. 라이요는 스페인 'IB3 Radio'에 출연해 "마지막 순간까지 이강인은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구단이 그를 팔고 싶다면 이적은 성사될 것이다. 다만 지금 이강인이 해야하는 것은 경기에서 최고의 경기를 유지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요는 과거 마요르카 팀 동료였던 브리안 올리반의 사례를 들었다. 올리반은 지난 시즌이 끝나기 직전에 마요르카와의 계약이 끝나고 차기 시즌 시작 전에 에스파뇰과의 이적이 확정된 상태였다. 라이요는 "이강인은 그의 사례를 따라야 한다. 그는 마지막까지 마요르카에 모든 것을 바쳤다. 이강인은 미래에 더 위대한 일들을 많이 할 것이다. 지금은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6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8점 / 2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오마카세

클래스가 다른 맛집 오마카세에서 즐기세요!

25-06-03 02:52:00
4.6점 / 4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676
N 시간 개빠릅니도 ㄷㄷㄷ 황사주너
26-08-14 18:16
38675
N 다시 열대야인가요 호랑이기운호열
26-08-14 18:15
38674
N 국저스 시원한바닷가
26-08-14 11:36
38673
N 스탓아 덕분에 공 몇개를 더 던진거니 아 픽샤워
26-08-14 10:48
38672
N 마크월터 이양반 레이커스 팔았내 픽도리
26-08-14 10:48
38671
N 내일 이동일이라 다행이군 질주머신
26-08-14 10:48
38670
N 애런 놀라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2.91 해골
26-08-14 10:47
38669
N 만제왕 옥수수 팔토시 ㅋㅋㅋ 소주반샷
26-08-14 10:47
38668
N 흑흑 레일리 그립읍니다 곰비서
26-08-14 10:47
38667
N 저지 부상으로 오타니 라이벌리 없어서 아쉬웠는데 와꾸대장봉준
26-08-14 10:46
38666
N NL MVP 배당 궁금하네 철구
26-08-14 10:46
38665
N 러싱 수술까진 안가는구나 손예진
26-08-14 10:46
38664
N 알렉 봄의 야구교실 오픈 애플
26-08-14 10:46
38663
오늘도 퇴근을~ 스포츠최강자
26-08-13 21:23
38662
맛저들 하셨습니다 조로의삼검
26-08-13 21:19
38661
퇴근해야지 꾸주꾸주
26-08-13 15:54
38660
출석해유 똥떵어리
26-08-13 14:20
38659
갑갑ㅎ다ㅏ 전부다내꺼
26-08-13 13:59
38658
삼겹에 새주한잔 박아야지 호잇코잉
26-08-13 13:17
38657
컵라면도 질린다 김윽두으이
26-08-13 12:53
38656
건승하세요 빅두스
26-08-13 11:43
38655
총통각하였으면 역전 못하고 졌을듯 픽샤워
26-08-13 10:49
38654
일 하고 왔더니 8:5 되어있네 ㅋㅋ 픽도리
26-08-13 10:49
38653
시애틀 감독 실수였네 질주머신
26-08-13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