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는 서울, 김신욱은 홍콩...국대급 공격수 '새집 마련' 바쁘다

553 0 0 2023-02-02 20:10:4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대표급 스트라이커들이 새 팀을 찾아나섰다.

황의조(30)는 6년 만에 K리그 복귀를 추진한다. 2017년 여름에 성남 FC를 떠나 일본 감바 오사카, 프랑스 지롱댕 보르도, 잉글랜드 노팅엄 포레스트를 거쳐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에 몸담은 황의조는 현재 FC 서울 임대 이적을 앞두고 있다.

FC 서울 관계자는 2일 마이데일리를 통해 “황의조 임대 영입을 추진하는 건 사실이다. 아직 확정된 건 없지만 선수와 구단 모두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방법을 찾고 있다”면서 “황의조를 영입한다면 분명 서울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은 지난 2022시즌 K리그1에서 득점력 부진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12개 팀 가운데 2번째로 골을 적게 넣었다. 최소 득점팀 성남(37골)은 2부리그로 강등됐고, 최소 득점 2위 서울(43골)은 9위로 시즌을 마쳤다. 확실한 공격수만 있었어도 서울의 위치가 달라졌을 수 있다.

서울은 황의조의 ‘킬러 본능’에 거는 기대가 크다. 황의조는 과거 성남 공격수로 5시즌간 K리그를 누볐다. 140경기 출전해 35골을 넣었다. 특히 2015시즌에는 김신욱, 아드리아노에 이어 득점 랭킹 3위를 차지했다. 축구대표팀에서는 A매치 53경기 출전해 16골을 넣었다.

베테랑 공격수 김신욱(34)도 팀을 옮겼다. 최근까지 싱가포르 라이언시티에서 뛰던 그는 자유계약(FA)으로 풀리며 여러 팀을 알아봤다. K리그 복귀도 주요 선택지 중 하나였다. 스트라이커 자리가 비어있는 수원 삼성, 제주 유나이티드 등이 관심을 보였다.

결국 김신욱은 K리그 복귀가 아닌 해외 커리어 연장을 택했다. 2일 홍콩 킷치 SC로 이적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홍콩의 바르셀로나’로 불리는 킷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단골팀이다. 김신욱은 킷치와 2026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었다.

알렉스 추 킷치 감독은 “김신욱은 키가 정말 크고 강인한 선수다. 다양한 스타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우리 팀 공격수들과 멋진 조합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신욱은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대단한 경험을 쌓았다. 득점력은 물론 어린 공격수들에게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했다.

비슷한 시기에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를 누빈 황의조와 김신욱은 서로 다른 곳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야옹이

특별한 혜택! 자금력 1위!

25-06-03 02:50:48
4.8점 / 44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13명
자세히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676
N 시간 개빠릅니도 ㄷㄷㄷ 황사주너
26-08-14 18:16
38675
N 다시 열대야인가요 호랑이기운호열
26-08-14 18:15
38674
N 국저스 시원한바닷가
26-08-14 11:36
38673
N 스탓아 덕분에 공 몇개를 더 던진거니 아 픽샤워
26-08-14 10:48
38672
N 마크월터 이양반 레이커스 팔았내 픽도리
26-08-14 10:48
38671
N 내일 이동일이라 다행이군 질주머신
26-08-14 10:48
38670
N 애런 놀라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2.91 해골
26-08-14 10:47
38669
N 만제왕 옥수수 팔토시 ㅋㅋㅋ 소주반샷
26-08-14 10:47
38668
N 흑흑 레일리 그립읍니다 곰비서
26-08-14 10:47
38667
N 저지 부상으로 오타니 라이벌리 없어서 아쉬웠는데 와꾸대장봉준
26-08-14 10:46
38666
N NL MVP 배당 궁금하네 철구
26-08-14 10:46
38665
N 러싱 수술까진 안가는구나 손예진
26-08-14 10:46
38664
N 알렉 봄의 야구교실 오픈 애플
26-08-14 10:46
38663
오늘도 퇴근을~ 스포츠최강자
26-08-13 21:23
38662
맛저들 하셨습니다 조로의삼검
26-08-13 21:19
38661
퇴근해야지 꾸주꾸주
26-08-13 15:54
38660
출석해유 똥떵어리
26-08-13 14:20
38659
갑갑ㅎ다ㅏ 전부다내꺼
26-08-13 13:59
38658
삼겹에 새주한잔 박아야지 호잇코잉
26-08-13 13:17
38657
컵라면도 질린다 김윽두으이
26-08-13 12:53
38656
건승하세요 빅두스
26-08-13 11:43
38655
총통각하였으면 역전 못하고 졌을듯 픽샤워
26-08-13 10:49
38654
일 하고 왔더니 8:5 되어있네 ㅋㅋ 픽도리
26-08-13 10:49
38653
시애틀 감독 실수였네 질주머신
26-08-13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