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Talk] 하대성, “서울 복귀 기성용, 진짜 상암의 왕이 돌아왔다”

1,074 0 0 2020-07-21 09:10:5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성용 ⓒ한희재 기자▲ 하대성 ⓒ박주성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산, 박주성 기자] 해설자로 변신한 하대성이 기성용의 복귀를 크게 환영했다.

안산 그리너스와 경남FC는 20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1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안산은 10위로 꼴찌, 경남은 7위 자리에 머물렀다.

경기 후 하대성은 “서호정 기자가 추천을 통해 해설 제안을 했는데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결국 수락하고 연습을 몇 번 해보면서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계약을 한 후 이제는 물릴 수 없어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해설 데뷔하면서 현실을 깨달았다. 문제점을 많이 보여준 것 같다”고 자평했다.

베테랑으로 산전수전 다 겪은 하대성의 해설 데뷔전은 어땠을까. 그는 “어제 잠은 잘 잤다. 일어나니 현실을 깨닫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준비한 것보다 못한 거 같다. 다음에 더 준비를 잘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경기에는 하대성의 동생 하성민이 뛰고 있었다. 하지만 하대성은 “솔직히 말해 내가 생각하고 할 걸 준비하다보니 90분 동안 2-3번 봤다. 나머지는 누가 뛰고 있는지 헷갈릴 정도였다. 정신이 없었다. 방송이란 게 이런 거구나, 해설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절실하게 느꼈다”고 털어놨다.

FC서울로 복귀가 임박한 기성용에 대해서는 굳은 믿음을 전했다. 하대성은 “상암의 진짜 왕이 돌아왔다. 기성용 선수가 돌아오면서 서울의 위기를 극복하길 바란다. (기)성용이와 엊그제 연락을 했는데 서울이 위기를 잘 극복해주길 바라고 응원한다고 말했던 게 생각난다. 잘 돌아왔으니까 잘할 것 같다”고 확신했다.

하대성의 해설 데뷔전을 함께 한 박찬 캐스터는 “다양한 해설자들을 보고, 축구를 많이 봤는데 이렇게 성실한 해설자는 처음 봤다. 내가 반성했다. 이렇게 준비하면 성공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기대만큼 잘한 것 같다. 상암의 왕에서 해설의 왕이 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안산, 박주성 기자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86
N 재밌는 유튜브 없나 이시이시2
26-10-10 03:33
39685
N 건승하세요 호캉켕긍
26-10-10 01:50
39684
N 한숨 자고 충해야지 노영삼
26-10-09 23:57
39683
N 벌써 10시야.. 오타쿠
26-10-09 22:07
39682
N 집으로 가자 호랑이
26-10-09 22:06
39681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손나은
26-10-09 22:05
39680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아이언맨
26-10-09 22:05
39679
N 웃는게 이쁜여자는 가습기
26-10-09 22:04
39678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극혐
26-10-09 22:04
39677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음바페
26-10-09 22:03
39676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미니언즈
26-10-09 22:02
39675
N 하오츠! 물음표
26-10-09 22:01
39674
N 오늘도 출근했음 크롬
26-10-09 22:01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