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적 몰랐어, 바르사가 날 갑자기 판다더라” 황당했던 343억 수비수

597 0 0 2021-09-04 15:55: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사실상 두 달 만에 FC바르셀로나와 결별했다.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은 에메르송 로얄(22)이 이적 비화를 공개했다.

브라질 국적의 오른쪽 수비수 에메르송은 2019년 1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브라질)를 떠나 스페인 무대에 입성했다. 당시 바르셀로나와 레알 베티스가 소유권을 50% 나눠가졌다. 베티스에서 두 시즌 반 동안 공식 79경기에 출전해 5골 10도움을 기록을 남긴 후 올해 7월 1일 바르셀로나로 컴백했다. 바르셀로나는 에메르송 소유권을 100% 가져오며 베티스에 900만 유로(약 124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평소 바르셀로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에메르송은 이번 시즌 개막 후 리그 3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헤타페와 3라운드 후 바르셀로나 드림이 산산 조각났다. 이적 시장 마감 날인 9월 1일 토트넘 홋스퍼로 깜짝 이적했다. 바르셀로나에 2,500만 유로(343억 원) 이적료를 안겨주고 떠났다.

문제는 에메르송이 토트넘 이적에 관해 전혀 알지 못했다. 하루 전에 통보를 받았다. 4일 스페인 마르카와 인터뷰에 응한 그는 “바르셀로나가 나의 잔류를 바란다고 생각했다. 헤타페전에 선발 출전했고, 다음 날 오전에 편안한 상태에서 훈련했다. 그런데 당시 토트넘과 바르셀로나가 협상중이고, 그것이 거의 완료됐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황당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날 오후가 돼서 구단(바르셀로나)이 내게 ‘할 얘기가 있으니 훈련장으로 와달라’고 했다. 갔더니 나를 팔고 싶다는 걸 알게 됐다”고 토트넘 이적 과정을 설명했다.

이제 에메르송은 충격을 딛고 토트넘맨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그는 “이제 토트넘에서 성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행복하다. 나를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해줬고, 애정을 표했다. 때문에 열정을 갖고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에메르송에게 “토트넘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로 그를 품는데 성공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925
N 저녁까지 비가 올꺼 같은데 시원한바닷가
26-08-28 14:30
38924
N 퇴근이네 오타쿠
26-08-28 10:44
38923
N 요몇일 못잤다고 호랑이
26-08-28 10:43
38922
N 스트레칭좀해야겟다 손나은
26-08-28 10:43
38921
N 의자좀 좋은거 사야겟다 아이언맨
26-08-28 10:43
38920
N 아욱 배불러 가습기
26-08-28 10:42
38919
N 극한의 이득 극혐
26-08-28 10:41
38918
N 아우 허리야 음바페
26-08-28 10:40
38917
N 보쌈 시원하게먹엇다 미니언즈
26-08-28 10:40
38916
N 인생뭐있나 물음표
26-08-28 10:39
38915
N 배고프다는 글을 보니 크롬
26-08-28 10:39
38914
N 오늘 저녁 거릅니다 황사주너
26-08-27 22:31
38913
맛저하세요 사랑의밧데리
26-08-27 19:47
38912
뭐 하나 주문하기 빡시네 크레이지호이
26-08-27 16:07
38911
방가 빼꼼
26-08-27 15:02
38910
재밌는거없나 퉁퉁퉁퉁퉁사후르
26-08-27 14:59
38909
너무 지겹다 구구구구
26-08-27 13:49
38908
건승해보자고 알틱
26-08-27 12:39
38907
점심 챙기세요 꿀빨러호로록
26-08-27 11:43
38906
아이고 배야 오타쿠
26-08-27 09:36
38905
흐릿흐릿 호랑이
26-08-27 09:35
38904
손나은
26-08-27 09:35
38903
내일 쏘카 빌리려 햇더니 아이언맨
26-08-27 09:34
38902
김밥시켰는디 가습기
26-08-27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