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고마워'...손흥민, "우리 모두가 케인을 위해 기회를 만들어줘야 해!"

475 0 0 2021-12-19 21:23:2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이 '절친' 해리 케인의 부활을 위해 팀 전체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 시즌 케인은 커리어 역대 최악의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에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유력했지만 팀에 잔류하면서 그의 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올 시즌 케인은 리그 13경기에서 단 1골만 기록하며, 지난 시즌 같은 경기에서 10골을 넣은 수치와 극명히 대조된다. 게다가 올 시즌 유일하게 넣은 득점은 리그 8라운드 '강등권'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이었다.

이처럼 케인의 부진이 끊이질 않자 '절친' 손흥민이 직접 나섰다. 손흥민은 지난 두 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터트리며, 올 시즌 리그 13경기 6골로 팀 내 득점 랭킹 1위에 위치한 에이스다. 손흥민은 케인이 득점을 기록하기 위해 팀 전체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것은 나와 케인만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그를 위해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한 팀으서 더 많은 득점 찬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모두 케인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인터뷰를 남겼다.

이어 "스트라이커가 득점하지 못하는 팀은 득점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것을 만들어 한다. 나는 케인이 경기에서 어느 순간, 어느 위치에서든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라고 항상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최근 '우승 청부사'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부임하면서 팀이 새롭게 개편되고 있다. 이에 '에이스' 손흥민은 콘테 감독이 현재 토트넘에서 많은 변화를 시도하며, 개선되고 있는 것에 만족스러운 모습이다.

손흥민은 "콘테 감독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패스를 어디로 주는지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체크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더욱 높은 퀄리티가 완성된다. 그는 우리의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올려 줄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콘테 감독에 대한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한편 토트넘은 2주 전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 이후, 코로나 이슈로 인해 브라이튼, 렌, 레스터 시티 총 3경기나 연기됐다. 그동안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선수들은 더 많은 시간을 나누며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트넘은 다가오는 2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리버풀전을 앞두고 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948
N 스트레칭 좀 헤야지 직진이지
26-08-29 20:14
38947
N 반갑습니다. 도쿠니꾸
26-08-29 18:31
38946
N 원피스는 봐도 재밌네 로꾸꺼로꾸꺼
26-08-29 17:55
38945
N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인생낙인
26-08-29 16:16
38944
N 스트레스 만땅 토복토복
26-08-29 15:35
38943
N 와.............. 다이어트 빡시네 평양냉면
26-08-29 14:03
38942
N 술안먹은지 오래됬네 햄최몇
26-08-29 13:44
38941
N 건스하세요 맛동산
26-08-29 12:53
38940
N 아 요즘 잠을 못자네 엎치기가즈아
26-08-29 11:45
38939
N ㅎㅇㅎㅇ 오구오구
26-08-29 11:23
38938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8-29 01:03
38937
전 자러가여 오타쿠
26-08-28 23:53
38936
곧 끝난다 호랑이
26-08-28 23:53
38935
아직도 8이네 + 1 손나은
26-08-28 23:52
38934
다들 자러가는건가 아이언맨
26-08-28 23:52
38933
웹툰 하나 추천 가습기
26-08-28 23:51
38932
여기는 뭐하는 곳인가요 극혐
26-08-28 23:51
38931
집에가쟈 개습하네 음바페
26-08-28 23:50
38930
짱깨들 때문에 검머외 우대정책이 미니언즈
26-08-28 23:50
38929
PSG 믿는다 물음표
26-08-28 23:49
38928
불금기념 모둠회 시킷다 크롬
26-08-28 23:49
38927
편의점 왔는데 사랑의밧데리
26-08-28 22:49
38926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8-28 22:27
38925
저녁까지 비가 올꺼 같은데 시원한바닷가
26-08-28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