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득점왕이 어쩌다..."다시는 첼시 유니폼 입고 뛸 수 없을 것"

377 0 0 2023-01-06 16:50:3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고성환 기자] "다시는 첼시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없을 것 같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34, 첼시)이 과거 첼시에서 뛰었던 크리스 서튼(50)에게 굴욕적인 비판을 받았다.

첼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1로 패했다. 홈에서 일격을 맞은 첼시는 7승 4무 6패, 승점 25로 10위에 머물렀다.

경기 초반 부상 악재가 뼈아팠다. 라힘 스털링이 경기 시작 1분 만에 발목에 통증을 느끼고 주저앉더니 전반 16분에는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역시 발목 문제로 쓰러졌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급한 대로 오바메양과 카니 추쿠에메카를 대신 투입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첼시는 전반전 훌륭한 경기를 펼쳤으나 후반 들어 기세를 잃었다. 결국 첼시는 후반 18분 리야드 마레즈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그대로 무릎 꿇었다.

전반 5분 투입된 오바메양의 부진이 눈에 띄었다. 그는 원톱 공격수 역할을 맡았지만, 전방에서 아무런 존재감도 보여주지 못한 채 후반 23분 재교체됐다. 불과 3년 전 프리미어리그 득점왕(2018-2019시즌)이었던 선수의 활약이라고 믿기 어려운 모습이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날 오바메양은 약 63분간 볼 터치 14회, 슈팅 0회, 피파울 0회, 기회 창출 0회 등 최악의 수치를 기록했다. 영국 'BBC'는 "오바메양은 각각 후반 23분과 후반 24분에 투입된 코너 갤러거, 오마리 허친슨(이상 15)보다도 터치 횟수가 적었다"라고 주목했다.

첼시 선배 공격수 서튼 역시 오바메양의 무기력한 모습을 지적했다. 그는 "오바메양은 오늘 저녁 여기 있기 싫은 것처럼 보였다. 물론 그가 유일한 선수는 아니다"라며 "오바메양이 얼마나 한심했는지를 생각하면 포터 감독이 그가 다시 첼시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을까 궁금하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이어 서튼은 "나는 언제나 노력 부족 혹은 서투른 몸짓 때문에 선수를 비판하는 것을 경계한다. 그러나 분명 오바메양은 전형적인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 나는 그가 한심하고 절망적이었다"라며 "오바메양은 무관심해보였다. 아마 포터 감독은 '어라. 그는 다시는 첼시 유니폼을 입고 내 밑에서 뛸 수 없을 것 같네'라고 생각하고 있을 듯하다"라고 덧붙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9점 / 20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248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6 01:19
38247
N 한화는 내일 필승조 전부 가동할수 있음 픽샤워
26-07-25 22:33
38246
N 4회 투교 어케했어야했을까 픽도리
26-07-25 22:32
38245
N 나 염경엽 쉴드 많이 치고 다니는데 질주머신
26-07-25 22:32
38244
N 난 김경문 오늘 이형범이랑 이교훈으로 이닝 쪼개기한거만 이해 안가는데 소주반샷
26-07-25 22:31
38243
N 황준서 불준영 이쪽 애들 선발 부진하면 불펜 쌀먹하는게 ㅈㄴ 괘씸하지 곰비서
26-07-25 22:31
38242
N 근데 오늘 김경문 요행야구는 어쩔수없었던거 같음 와꾸대장봉준
26-07-25 22:31
38241
N 진짜 그나마 빠따는 11점 무실책 해줘서 좀 식네 철구
26-07-25 22:31
38240
N 힐리어드 성적 생각보다 좀 구리네 뭔가 손예진
26-07-25 22:30
38239
N 오늘까지 한화 이글스 4사구 10개 이상 경기 애플
26-07-25 22:30
38238
N 라면먹었더니 오타쿠
26-07-25 22:27
38237
N 50대를 절대 무시하지마라 호랑이
26-07-25 22:26
38236
N 여행유투버들 손나은
26-07-25 22:26
38235
N 김부장 이제야 끝났나요 아이언맨
26-07-25 22:25
38234
N 레몬쿠키 진져쿠키 말차쿠키 닉 추천합니다 가습기
26-07-25 22:24
38233
N 소시지감튀에 맥주 먹고 싶다 극혐
26-07-25 22:24
38232
N 괌 한번가야겟다 음바페
26-07-25 22:23
38231
N 흐아아앙 집 도착 미니언즈
26-07-25 22:23
38230
N 아 배부르다 물음표
26-07-25 22:22
38229
N 저년밥 먹어야지 크롬
26-07-25 22:22
38228
N 쿠팡아저씨 + 1 호랑이기운호열
26-07-25 05:37
38227
N 자러가봅니당 + 1 의지의차이
26-07-25 04:20
38226
야식드시나요 사사게오
26-07-25 02:21
38225
에고 습하네여 + 1 후까시잡았냐
26-07-25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