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케인 결승골' 토트넘, 3부 포츠머스에 진땀승

162 0 0 2023-01-07 23:58:1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트넘 핫스퍼가 3부리그 팀에 진땀승을 거뒀다. 

토트넘 핫스퍼는 7일(한국시간) 영국 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헤링게이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전) 포츠머스 FC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32강으로 향했고 포츠머스는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 포츠머스가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1분 상대 박스 안에서 비숍이 헤더로 연결한 공을 해켓 차일드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골키퍼 포스터가 막아냈다. 

토트넘이 반격에 나섰다. 전반 39분 세세뇽이 상대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산체스가 헤더를 가져갔지만 골문을 외면했다. 

토트넘의 기세가 이어졌다. 전반 42분 세세뇽이 상대 진영 왼쪽에서 중앙으로 패스했다. 사르가 이를 잡아 슈팅했지만 빗나갔다. 이에 전반이 0-0으로 종료됐다. 

후반 들어 토트넘의 선제골이 터졌다. 후반 4분 세세뇽이 상대 박스 앞에서 케인에게 패스했다. 케인이 이를 잡아 드리블 후 슈팅했고 득점이 됐다. 

토트넘의 공세가 계속됐다. 후반 17분 토트넘이 상대 박스 앞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손흥민이 슈팅을 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토트넘이 좋은 기회를 맞았다. 후반 32분 탕강가가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상대 박스 오른쪽으로 공을 보냈다. 케인이 슈팅을 했지만 옆그물을 맞았다. 이에 경기는 1-0 토트넘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8501
‘벤투호 황태자’ 황인범, 그리스는 좁다 … 리그 1호 중거리포 작렬 미니언즈
23-01-09 10:32
18500
즐거운 아침입니다. 크롬
23-01-09 09:28
18499
‘1200억 DF’ 매과이어, 맨유 떠난다 “A.빌라 이적 직전” 물음표
23-01-09 04:19
18498
4년간 34골=1370억원…펠릭스 몸값, 도둑놈 심보 조현
23-01-09 01:18
18497
"훈련장에서 느껴져"...내부자가 밝힌 콘테와 포체티노의 '결정적 차이' 앗살라
23-01-08 23:22
18496
"맨유에서 실패했지만"…6년 만에 복귀 원한다 "1월에 옮긴다" 닥터최
23-01-08 20:38
18495
'새해 첫 골→시즌 1호골' 황희찬, 평점 7.5점 '양 팀 통틀어 최고' 정해인
23-01-08 07:27
18494
‘이강인 4호 도움 폭발’ 마요르카, 바야돌리드전 1-0 신승 찌끄레기
23-01-08 05:07
18493
조규성 행선지는 獨 마인츠?…英 매체 "박지성이 협상 중" 6시내고환
23-01-08 02:11
VIEW
'손흥민 풀타임+케인 결승골' 토트넘, 3부 포츠머스에 진땀승 뉴스보이
23-01-07 23:58
18491
'손흥민 선발' 토트넘, 포츠머스전 선발 라인업 발표... '연속골 도전' 간빠이
23-01-07 21:58
18490
'근수저' 트라오레, "정말 웨이트 안 한다... 너무 커질까 봐" 불도저
23-01-07 20:28
18489
믿을 선수는 로메로뿐..."토트넘, 순위 높이려면 CB 필요해" 떨어진원숭이
23-01-07 09:49
18488
"김민재 영입하고 싶은데요"···나폴리에 전화 건 리버풀 타짜신정환
23-01-07 07:46
18487
"임대 안 보내"…'선발 0경기' 토트넘 MF도 방출 면했다 조폭최순실
23-01-07 05:07
18486
리버풀 초비상...클롭, "반 다이크 1달 이상 못 뛴다" 쐐기 장그래
23-01-07 02:51
18485
맨유 텐 하흐는 퍼거슨 보다 더 '위대한 감독'이다 장사꾼
23-01-07 00:51
18484
김민재 꼭 데려와야 하는 '리버풀'... 영입 계획까지 바꿨다 순대국
23-01-06 22:44
18483
'1050억' 맨유도, '1200억' 첼시도 거절…"케인 공짜로 보낼 것" 픽샤워
23-01-06 20:15
18482
고양 캐롯, 이번에는 급여 지급 지연 "양해 구하고 13일 지급하기로…" 해적
23-01-06 17:28
18481
PL 득점왕이 어쩌다..."다시는 첼시 유니폼 입고 뛸 수 없을 것" 장사꾼
23-01-06 16:50
18480
네이마르의 수아레스 환영, "돼지야, 브라질서 잘 해봐" 픽도리
23-01-06 15:47
18479
MLB 박효준, 애틀랜타 마이너 팀에서 빅리그 재도전 곰비서
23-01-06 14:31
18478
아이 폭행 출전정지 징계에 폭우까지… 호날두, 알나스르 데뷔전 연기 손예진
23-01-06 13:19